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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티씨엠가인패드 (GynPad®) 제넥신 인도네시아 진출 수출계약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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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티씨엠(TCM)은 자궁경부암 스크리닝 및 성병의 분자진단 검사를위한 자가채취키트인 가인패드(GynPad®)및 관련 제품의 수출을 위해코스닥 상장사인 제넥신과 가인패드의 동남아시아 전역에 대한 판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판권을 확보한 제넥신은 인도네시아 제약기업  Kalbe Biopharma를 통하여 인도네시아 전역에 가인패드를 공급할계획이다.

 

한국티씨엠의 분자진단 검사를 위한 여성용 자가채취키트인 가인패드는 패드 타입의 간편한 검체 채취도구로, HPV(자궁경부암) STI(성병)의 조기진단에 있어 검사 회피율을 높이는 가장 큰 요인인 부인과 내진을 대체할 수 있어 검사 수용률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검사키트이다. 특히종교적, 문화적 이유로 산부인과나 여성병원의 접근성이 낮은 제3세계에서뿐만 아니라 내진용 설비가 없는 가정의학과, 내과, 비뇨기과등 환자의 접근성을 제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진단검사 참여율의 획기적인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넥신은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는 자궁경부전암의 치료용 백신을 개발하여한국및 유럽 내 다국가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어 금번 한국티씨엠과의 협력을 통해 자궁경부암의 진단검사 수용률을 높인다면 향후제넥신의 치료용 백신과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26천만명이상의 인구와 연간성장률 5~7%를 수년간 유지해온 고성장 시장이며,특히 보건 및 의료 복지에 대해서는 국가적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어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이다.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경제규모와 개인소득에 힘입어 미래 가치를 높게 평가한 의료/헬스케어글로벌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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