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IR

NEWS

제목 바이오리더스 박영철 대표, ‘2018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2018-03-08

201803060909017208_l.jpg

면역치료제 전문개발기업 바이오리더스는 ‘2018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혁신경영 부문에 박영철 대표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2018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거래소, 코스닥 협회 등이 후원하는 상으로 탁월한 경영 전략으로 각 산업 분야에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하는 CEO를 발표하는데 박영철 대표는 혁신적이고 우수한 경영성과로 바이오리더스를 경영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박 대표는 ㈜TCM생명과학의 창립자이며 ㈜바이오리더스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 양 사의 사업시너지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TCM생명과학은 ‘세계 최초 자궁경부암 진단을 위한 자가채취키트’인 가인패드(GYNPAD)를 개발하여 진단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가인패드는 산부인과 내진에 대한 불편함과 부담감으로 자궁경부암 검사를 꺼려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자발적인 검사를 유도하는 혁신제품이다.

뿐만아니라 ㈜바이오리더스가 개발하고 있는 신약, CIN1 치료제와 자궁경부전암 백신(후파백) 역시 아직 현존하는 치료제가 없는 혁신신약(First-in-class)으로 이 치료제는 타사 경쟁약물 대비, 안전성 및 복용편의성이 높아 시장의 수요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 대표는 이런 혁신제품과 혁신신약의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인적, 물적 투자를 아끼지 않았으며 전략적인 경영활동으로 성공적인 임상 추진 등의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박 대표는 “회사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신약 개발회사로 발돋움 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현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