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생명공학연구소

의생명공학연구소

연구분야

연구분야

TCM생명과학은 첨단의 분자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2014년 부설연구소인 의생명공학연구소를 설립한 이래,
보다 나은 건강한 미래를 위한 진단 기술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체외진단의료기기 - POCT(Point-Of-Care Test) 및 Rapid Test

현장검사(POCT)란 환자가 있는 곳에서 직접 검사하는 방법으로, 검사 수요가 있는 현장에서 결과를 얻을 수 있어
급격한 발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현장검사의 대표적인 항목은 환자나 보호자 및 의료인력에 의해 현장에서
이뤄지는 혈당검사, 일반혈액검사나 일반화학검사 등이 있습니다. 검사에 필요한 전문 의료인이나 장비, 시설 등의
문제로 현장에서 수행할 수 없던 많은 검사가 발전하는 기술에 힘입어 현장검사가 가능하게 되고 있습니다.

TCM생명과학은 즉시진단(Rapid test) 및 현장진단(POCT)장치와 더불어 장치활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자가검체채취 및
자가진단방법을 축적된 분자진단 및 분석기술의 경험을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분자진단 기술

감염여부와 질병의 유무를 알아보기 위해 혈액이나 타액 등의 검체를 분자생물학적 기술을 적용하여
추출된 DNA 및 RNA 에서 특정 유전자를 검사 및 분석하는 분자진단은 최근 활용분야가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일반화된 분자진단 검사는
성전파성 감염질환, 감기나 결핵, 폐렴, 신종인플루엔자 등의 호흡기 감염성 질환, 자궁경부암 HPV 검사 등을 비롯, 치매, 유전성 돌연변이,
약제 내성이나 투여의 효과를 알아보는 감수성 검사에 이르기까지 그 적용 분야를 더욱 높여가고 있습니다.

TCM생명과학은 더욱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를 보장하는 멀티플렉스 분자진단용 시약/키트의 개발과 맞춤의료, 개인화
지향의 분자진단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Biomarker / Epigenomics

의료 산업은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발전적인 이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측과 조기 진단, 개인화된 맞춤
의학의 중요성이 대두될 수록 진단과 분석에서의 지표가 되는 바이오마커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바이오마커란, 정상과 병적인 상태를 구분하거나 치료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객관적 측정 지표를 말합니다. DNA,
단백질, 대사물질 등이 이러한 지표로 이용됩니다. 특히 암의 조기진단, 신약개발과 맞춤의약품의 처방, 약물
부작용이나 감수성의 확인 등 그 활용 분야도 다양합니다.

바이오마커의 확보는 지노믹스, 프로테오믹스, 메타볼로믹 기법 등이 주로 활용되는데 최근 환경의 변화 등에 따른
후성유전학적인(Epigenetic) 분석 기법을 활용, 바이오마커의 유의성을 증대하는 연구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TCM생명과학은 환자의 불편함과 고통을 저감하는,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암의 진단을 가능케하는 여러 바이오마커의
연구와 더불어 cfDNA 및 메틸레이션 프로파일링 연구를 통해 위암, 폐암 등 중대암 뿐만 아니라 조기진단이 어려운
여러 암종에 대한 바이오마커의 확보와 검사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